냉장고에 남은 콩나물이랑 대파, 마늘 털어서 참기름에 볶다가 물 붓고 간장, 고춧가루만 넣으면 끝이라 난이도 진짜 쉬워요 ㅋㅋ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뜨겁게 푹 끓여 드시고, 참고로 대두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콩나물이랑 간장 들어가니까 조심하셔요 레알 아침 속풀이용으로 딱이에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9-25 08:56
냉장고에 남은 콩나물이랑 대파, 마늘 털어서 참기름에 볶다가 물 붓고 간장, 고춧가루만 넣으면 끝이라 난이도 진짜 쉬워요 ㅋㅋ 안전하게 71 ℃ 이상으로 뜨겁게 푹 끓여 드시고, 참고로 대두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콩나물이랑 간장 들어가니까 조심하셔요 레알 아침 속풀이용으로 딱이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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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아진짜속 다풀릴것같은비주얼이네요ㅠㅠ 요새대학원 작업하느라스트레스받아서자취방에서 맨날에어프라이어로 달달한것만 구워먹었더니속이 엄청 부대꼈거든요.. 역시이럴 땐뜨끈한국물이최고인 것같아요ㅋㅋ 게다가저베이킹하느라평소에온도계엄청신경쓰는데 71 ℃ 이상으로안전하게 끓이라는구체적인온도팁까지적어주셔서마음이 편안-해지네요!!! 콩나물참기름에먼저달달볶다가끓이면 고소함이확실히다른데, 내일아침엔저도남은대파팍팍털어넣고얼큰하게 끓여서 속좀달래야겠어요ㅎㅎ
1콩나물을 참기름에 먼저 볶으면 국물이 기름져서 해장국 특유의 시원하고 개운한 맛을 해치지 않습니까. 속풀이용 국물은 멸치와 다시마로 육수를 제대로 우려내어 기름기 없이 맑게 끓이는 것이 정석이라고 봅니다. 이렇게 볶는 방식으로 끓여도 정말 개운하게 속이 풀리는지 의문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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