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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해장용 중복 추어탕 후기

월세살이

2026-07-26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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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도 조리 난이도 어려움 대두 조심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2

댓글 3

  • 발효포기않음2026-07-26 14:16

    진짜 온도 맞추기 젤 어려워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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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을린손2026-07-27 03:22

    추어탕은 강한 화력에서 푹 끓여내야 뼈와 살이 뭉근하게 풀어지며 깊은 맛이 납니다. 개인적으로 63도 같은 애매한 온도로 조리하는 방식은 국물의 깊이도 덜하고 위생적으로도 우려스러워 권하고 싶지 않습니다. 역시 뚝배기에 강한 불로 확실하게 한소끔 끓여내는 편이 훨씬 안전하고 맛도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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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27 03:51

    ㄹㄱ 추어탕직접 63 도로조리하는건온도맞추기빡세서걍푹 끓여먹는게편함. 대두는된장베이스라거의 무조건 들어가니까알레르기있으면시판용성분표꼭봐야됨. 정귀찮으면 편의점해장국에청양고추썰어넣고 미원한꼬집넣어서먹어봐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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