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는 꼭 74 ℃로 익히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일요일도시락
2026-07-26 09:44
오리는 꼭 74 ℃로 익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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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오리는 가금류라 속까지 제대로 안 익히면 진짜 위험하더라구요. 특히 요즘 같은 여름철 손님상에는 위생이랑 안전이 제일 신경 쓰여서 저도 심부 온도계로 74 ℃ 찍히는지 꼭 확인하는 편이에요. 얼마 전에 마트 마감 세일 때 생오리 슬라이스 500 g 짜리 6,900 원에 싸게 사 와서 덮밥 해 먹었을 때도 온도 맞춰 익히니까 안심도 되고 덜 퍽퍽하더라구요. 대충 감으로 익히다가 탈나는 것보다 이런 확실한 기준 온도가 식중독 예방에도 최고인 것 같아요. 완전 공감하고 갑니다 ㅎㅎ
1오리고기는 내부 조리 온도를 정확히 지켜야 안전하고 맛도 좋더군요. 야외든 실내든 여름철에는 특히 위생과 안전 온도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정확한 온도를 짚어주셔서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0중복에 호이신오리덮밥이라니 센스 있으시네요. 오리는 온도 잘못 맞추면 훅 질겨지거나 덜 익어서 찝찝한데 딱 74 ℃ 지켜서 속까지 익히는 게 안심도 되고 맛도 좋은 것 같아요. 저는 호이신 소스 특유의 달짝지근하고 진한 향 때문에 요것 먹을 때 음료 페어링을 꼭 고민하게 되더라고요. 여기에 레몬 슬라이스 대충 짜 넣고 탄산수 세게 탄 드라이한 진토닉이나 단맛 없는 탄산 하이볼 곁들이면 오리 특유의 무겁고 기름진 맛이 싹 씻겨서 계속 들어가요 ㅎㅎ 손님상 차릴 때 차가운 하이볼도 한 잔씩 같이 내놔도 대접받는 기분 들고 아주 괜찮을 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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