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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현미 입은 미트볼 구울 때 속까지 익히는 팁 ㄹㄱ

편의점셰프

2026-08-20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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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고소고기돼지고기에밀가루, 양파, 마늘, 대파넣어서 '현미입은미트볼' 구워봤는데이거속 온도 71 ℃까지제대로익혀먹어야 함 ㄹㄱ 안익으면큰일남. 밀, 대두, 돼지고기, 쇠고기 알러지있는사람은조심하고, 대충노릇하게구워도비주얼 ㄹㅇ 그럴싸하니까다들먹어봐 진짜 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4

  • 반찬고수남편2026-08-20 14:15

    미트볼 속까지 익히는 거 은근 까다롭지 ㅋㅋ 겉만 타고 속은 안 익어서 나도 초보 시절에 많이 태워 먹었음. 돼지고기 쇠고기 섞인 건 진짜 속까지 제대로 익혀야 안전하니까 조심해야 됨. 난 팬에서 겉면 대충 굴려 가며 굽다가 물 살짝 붓고 뚜껑 덮어서 스팀으로 속까지 익혀버리는데 이 방법이 제일 편하고 효율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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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채원맘2026-08-21 01:28

    혹시 미트볼 구울 때 속까지 제대로 익히려면 약불에 덮개 덮고 은근하게 구워야 하는 거 맞죠? 저도 아기 완자 만들 때 겉만 타고 안 익을까 봐 매번 조마조마해서 속 온도 71 ℃까지 꼭 확인하거든요 ㅎㅎ 말씀하신 돼지고기랑 대두 알러지는 무조건 하나씩 단독 테스트 거쳐야 안전한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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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두끼엄마2026-08-21 03:19

    와 진짜 맛있겠어요!! 현미 입어서 바삭바삭하니 식감 대박일 듯요 ㅋㅋ 근데 진짜 미트볼은 속까지 익히는 게 은근 일이에요 ㅠㅠ 겉만 타기 쉽상이라... 저도 예전에 대충 구웠다가 속이 살짝 덜 익은 것 같아서 다시 팬에 올리고 난리도 아니었거든요. 돼지고기 쇠고기 섞인 건 진짜 속 온도 71 ℃ 딱 지켜서 푹 익혀 먹어야 안전하니까요! 요즘 날씨가 갑자기 쌀쌀해져서 장보러 가기도 귀찮았는데, 어제 퇴근길에 동네 마트 들렀더니 다짐육을 마감 세일하길래 저도 홀린 듯이 한 팩 집어왔거든요 ㅋㅋ 안 그래도 그걸로 뭘 해먹나 고민하고 있었는데 미트볼 급 당기네요. 우리 집 4살짜리 편식쟁이는 고기만 주면 퍽퍽하다고 귀신같이 뱉어내서 ㅠㅠ 저는 미트볼 만들 때 당근이랑 버섯, 양파까지 진짜 영혼을 갈아서 아주 미세하게 다져 넣거든요. 야채 형체가 안 보여야 겨우 먹어줘서 강제로 칼질 장인이 됐어요 ㅋㅋ 요즘엔 두부 좋아하는 것에 꽂혀서 두부도 물기 꽉 짜서 슬쩍 섞어보는데 부드러우니까 확실히 덜 뱉어내더라구요. 근데 야채 다지고 고기 치대고 나면 싱크대에 설거지거리가 아주 한가득이라... 요리하는 시간보다 뒷정리하는 게 훨씬 힘든 것 같아요 ㅠㅠ 저만 그런 거 아니죠? 진짜 큰 맘 먹고 해야 함 ㅋㅋ 오늘 퇴근하고 저녁 준비하시느라 진짜 고생 많으셨어요! 맛있는 저녁 드시고 편안한 밤 보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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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식비다이어리2026-08-21 04:30

    되지고기랑 소고기 섞은 건 속까지 71 ℃ 제대로 익혀야 안전하더라구요. 안 그러면 겉만 타고 속은 덜 익어서 낭패 보기 십상이라 ㅋㅋ 저도 속까지 골고루 익히려고 계량스푼으로 크기 일정하게 빚은 다음에 팬 뚜껑 닫고 약불로 구워요. 현미 옷 입히면 엄청 고소할 것 같은데 마트 다짐육 세일할 때 한번 따라 해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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