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명절 요리 다 치우고 나면 진 빠지는데 다시마랑 가쓰오부시로 국물 내서 대파 올린 사누키우동(두툼면 기본) 한 그릇 말아먹는 게 최고임 간장이랑 미림 소금으로만 간 맞추면 끝이라 난이도 보통인데 혼밥 해장용으로 ㄹㅇ 갓성비임 참 밀 생선 대두 알레르기 성분은 있으니까 먹을 때 조심하셈 ㅠ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오늘도반찬
2026-09-29 09:47
솔직히 명절 요리 다 치우고 나면 진 빠지는데 다시마랑 가쓰오부시로 국물 내서 대파 올린 사누키우동(두툼면 기본) 한 그릇 말아먹는 게 최고임 간장이랑 미림 소금으로만 간 맞추면 끝이라 난이도 보통인데 혼밥 해장용으로 ㄹㅇ 갓성비임 참 밀 생선 대두 알레르기 성분은 있으니까 먹을 때 조심하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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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명절 음식 느끼한 거 우동국물로 씻어내리는 거 레알 공감요 ㅋㅋ 저는 냉파 한답시고 남은 전 에프에 바삭하게 구워서 얹어 먹는데 이러면 일식집 튀김우동 부럽지 않더라구요 속 부대낄 땐 진짜 맑고 뜨끈한 국물이 최고인 듯요 ㅎㅎ
5혹시 명절 기름기 때문에 속 엄청 느끼하셨던 거 맞죠? ㅋㅋ 저도 시판 우동 액기스는 MSG랑 화학첨가물 걱정돼서 늘 다시마랑 가쓰오부시로 직접 국물 우려먹는데 이게 진짜 속 풀려요. 혹시 밀이랑 대두 알러지 있는 분들은 우동면이랑 간장 성분표 꼭 확인하고 드셔야 하는 거 맞죠?
0우동 ㄹㅇ 인정쯔유 넣으면개꿀임
5저도 명절 음식의 기름기 때문에 속이 부대낄 때면 늘 '다시마와 가쓰오부시'로 직접 우려낸 맑은 국물을 찾곤 합니다. 시판 액기스를 쓰는 것보다 깔끔하게 우린 육수에 간장과 미림의 "비율"을 맞춰 끓여내면 뒷맛이 아주 개운하지요. 두툼한 사누키우동 면의 식감까지 더해지면 속을 정리해 주는 데 이만한 한 그릇이 없는 것 같습니다. 아주 공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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