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꿀팁

냉파 고추잡채 팁

냉파요정

2026-08-27 11:40

196

돼지고기는 71 ℃로 볶기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6

  • 비건N수생2026-08-28 00:41

    걍 버섯 쓰면 온도 안재도됨 ㄱㅊ

    5
  • 원룸홈바2026-08-28 02:20

    아 돼지고기 71 ℃ 진짜 과학이네요 ㅋㅋ 저도 원룸 냉장고 털 때 고추잡채 은근 자주 하는데 고기 너무 익어서 퍽퍽해지면 속상하더라고요. 온도 맞춰 볶으면 확실히 야들야들하니 맛있겠어요. 저는 꽃빵 귀찮아서 나초 위에 얹어 먹는데 오늘 밤에 당장 해봐야겠네요 ㅎㅎ

    2
  • 백패커밥2026-08-28 10:24

    돼지고기는 안전을 위해서 말씀하신 대로 속까지 확실히 익혀 먹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저도 야외에서 고추잡채를 할 때 동결건조 야채를 활용하곤 하는데, 안전한 온도로 조리하는 습관이 최우선인 것 같습니다. 좋은 정보를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3
  • 초보새댁맘2026-08-28 11:08

    우와 고추잡채 팁이네요! 안 그래도 되지고기는 진짜 속까지 잘 익혀 먹어야 안전하대서 저도 볶을 때 엄청 신경 쓰이던데, 71 ℃ 기억해 둬야겠어요! 근데 요리용 온도계로 재시는 건가요? 저 같은 초보는 대충 볶다 보면 이게 다 익은 건지 덜 익은 건지 구분이 안 되서 맨날 오버쿡 되거나 타더라고요ㅠㅠㅋㅋ 혹시 이거 백종원 레시피로도 쉽게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저는 레시피 계량대로 칼같이 안 맞추면 매번 맛이 산으로 가거든요... 혹시 굴소스랑 간장 비율 같은 거 어떻게 하시는지 알려주실 수 있나요? 냉장고에 시들어가는 파프리카랑 양파가 한가득이라 이번 주말에 꼭 털어내고 싶은데 말이에요. 매번 사 먹기만 하던 메뉴인데 집에서 냉파로 할 수 있다니 너무 신기해요! 알려주신 온도 팁 참고해서 이번엔 진짜 되지고기 속까지 안전하게 잘 익혀서 도전해 볼게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ㅎㅎ!

    2
  • 프로틴충2026-08-28 11:45

    안심 써라 지방없고 단백질 개꿀

    4
  • 원칙주의밥상2026-08-28 11:53

    71 ℃ 안전 온도가 정석이지요.

    2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