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마침 비 오길래 홈파티 기분 좀 내보려고 애플 크럼블 파이 도전해봤는데 와... 난이도 '어려움'인 이유가 있더라구요 ㅋㅋ 평소 냉파하듯이 대충 감으로 주재료인 버터, 소금, 설탕 때려 넣었더니 계량 실패해서 레알 망삘 ㅠㅠ 역시 베이킹은 처음엔 무조건 칼계량이 답인 듯해요 아 그리고 밀, 달걀, 우유 알러겐 들어가니까 예민하신 분들은 꼭 참고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30 01:17
오늘 마침 비 오길래 홈파티 기분 좀 내보려고 애플 크럼블 파이 도전해봤는데 와... 난이도 '어려움'인 이유가 있더라구요 ㅋㅋ 평소 냉파하듯이 대충 감으로 주재료인 버터, 소금, 설탕 때려 넣었더니 계량 실패해서 레알 망삘 ㅠㅠ 역시 베이킹은 처음엔 무조건 칼계량이 답인 듯해요 아 그리고 밀, 달걀, 우유 알러겐 들어가니까 예민하신 분들은 꼭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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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이킹은진짜칼계량필수라나같은 감으로대충하는사람은 절대못함 ㄹㄱ 진짜ㅋㅋ 오늘 비 대차게와서퇴근길에 몸 찌뿌둥하길래걍편의점호떡사다가에프에 대충 눈으로보면서돌려먹었는데이건진짜홈파티뺨침먹어봐 진짜ㅋㅋ
2사과 요새 한 개에 3000 원 넘는데 홈파티에 파이 구울 돈이 어디 있음 난 가성비 안 맞아서 베이킹 절대 안 함 오븐이나 에프 예열하는 것도 전기세 아깝고 버터 밀가루 새로 다 사면 일주일 치 우유 달걀 식비 그냥 깨져서 돈 낭비임 베이킹은 1 g 만 계량 미스 나도 재료 통째로 버려야 해서 리스크 너무 큼 밀 달걀 우유 알러지 있으면 건드리지도 못함 난 그냥 단 거 당기면 식자재마트 마감 세일할 때 흠집 사과 깎아서 설탕 조금 뿌려 먹음 그게 백배 나음 ㅇㅈ 식비 아끼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래저래 애플 파이 같은 거 진짜 별로임 감성 챙기다 지갑 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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