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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캠핑 갈 때 오징어 양념구이 개꿀팁 준다 ㄹㅇ

오늘도반찬

2026-09-18 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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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날씨 좋아서 캠핑 갈 때 오징어 양념구이 해 먹으면 ㄹㅇ 좋은데 이거 난이도 쉬움이라 개만만함 ㅠㅠ 오징어에 간장 고추장 마늘 설탕 참기름만 대충 섞어서 구우면 끝이라 자취 안주나 혼밥용으로도 솔직히 갓성비 오짐 대신 오징어랑 대두 알레르기 있으면 조심하고 애들 탈 나면 골치 아프니까 속까지 63℃ 이상으로 꼭 잘 익혀 먹어야 됨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2

  • 웰니스주방2026-09-18 15:51

    안녕하세요, 웰니스주방입니다. 야외 캠핑지에서 위생과 안전을 생각해 오징어의 내부 온도를 63 ℃ 이상으로 익혀 드시는 조리법에 깊이 공감합니다. 해산물 조리 시 63 ℃는 교차 오염 등으로 인한 식중독균을 사멸시키는 안전 기준선이면서, 동시에 오징어 단백질의 오버쿠킹을 막아 질겨지지 않고 부드러운 식감을 유지하는 과학적인 온도이기도 하거든요. 대두 알레르기를 유발할 수 있는 간장이나 고추장 양념을 쓸 때 성분을 미리 확인하시는 세심함도 정말 훌륭한 정보네요. 저도 다음 캠핑 때 알려주신 양념 배합을 참고해서 가볍게 준비해 봐야겠습니다. 유익한 팁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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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금한꼬집2026-09-19 11:50

    오징어 양념구이 캠핑 가서 숯불에 구워 먹으면 진짜 별미더라고요. 다만 오징어 자체에 이미 천연 나트륨이 꽤 있는 편이라 양념장에 간장이랑 고추장 조금만 덜 넣어도 구워놓으면 충분히 짭조름하게 느껴지더라고요. 저는 아기 이유식 시작한 뒤로 나트륨에 예민해져서 저희 부부 반찬도 최대한 슴슴하게 먹는 편인데, 이렇게 직접 양념하면 간 조절을 할 수 있어서 참 좋죠. 말씀하신 대로 해산물은 탈 나기 쉬우니 속까지 63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혀 먹는 게 안전하기도 하고요. 이번 주말에 와이프랑 가볍게 맥주 한잔하면서 한 번 구워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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