쌀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넣어 지은 밥에 울금해초밥 레시피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곁들이는 국물로는 양파, 두부, 마늘을 넣고 된장을 풀어 끓여내었는데,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된장 사용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두부가 들어간 된장국은 중심 온도가 71 ℃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끓여서 안전하게 완성했습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원칙주의밥상
2026-07-10 11:56
쌀에 올리브오일을 약간 넣어 지은 밥에 울금해초밥 레시피를 적용해 보았습니다. 곁들이는 국물로는 양파, 두부, 마늘을 넣고 된장을 풀어 끓여내었는데, 대두 알레르기가 있으신 분들은 된장 사용에 유의하셔야 합니다. 두부가 들어간 된장국은 중심 온도가 71 ℃ 이상이 되도록 충분히 끓여서 안전하게 완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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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금해초밥에 된장국 조합이라니 가볍고 건강한 한 끼로 딱이네요 ㅎㅎ 저도 주말에 국 종류 끓일 때 두부 넣고는 상하지 안게 푹 끓여서 식힌 다음에 소분해 두는데, 71 도 이상으로 안전하게 끓이신 점 아주 공감합니다! 혹시 이 밥도 냉동했다가 해동해도 해초 식감이 잘 사는지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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