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남은 새우랑 오징어 탈탈 털어서 해산물 완자볼 만들고 양장피 콩국수에 얹어봤어요ㅋㅋ 버섯이랑 양파, 당근도 대충 채 썰어 넣었는데 은근히 잘 어울리더라구요 참기름 살짝 둘렀더니 고소함 폭발함ㅋㅋ 아 참, 새우랑 오징어 들어가서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하시고 완자 익힐 때 안전하게 내부 온도 63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01 09:08
냉장고에 남은 새우랑 오징어 탈탈 털어서 해산물 완자볼 만들고 양장피 콩국수에 얹어봤어요ㅋㅋ 버섯이랑 양파, 당근도 대충 채 썰어 넣었는데 은근히 잘 어울리더라구요 참기름 살짝 둘렀더니 고소함 폭발함ㅋㅋ 아 참, 새우랑 오징어 들어가서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하시고 완자 익힐 때 안전하게 내부 온도 63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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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해산물완자볼 직접만드는거정성 ㄹㅇ 대박이네 ㅋㅋㅋ 난귀찮아서냉동 만두나편의점핫바쓸 듯 ㅋㅋㅋ 근데콩국수에참기름조합은진짜 배운 사람이다맛없없조합 ㅇㅈ ㅋㅋㅋ 설거지한 대접나올 거같아서난시도 못하겠지만요리 열정 개추드림 ㅋㅋㅋ
2다진 완자는 74 도가 안전합니다.
5온도를 지켜 정석대로 익히시는군요. 보기 좋습니다.
5으아대박 ㅋㅋㅋ 사장님메뉴로 당장내셔도될것 같은데요?? 양장피콩국수라니진짜생각지도못한조합인데너무신선해요!! 미술과제 하다가머리터질것같을때이런창의적인레시피 보면진짜 영감뿜뿜합니다흐흐. 근데 와... 직접해산물 완자볼까지 만드신 게 진짜대단해요... 밀키트같은거대충데워먹는거보다귀찮아도이렇게 기본 재료사다가손으로쪼물쪼물빚어만드는 게완성했을 때 훨씬뿌듯하고기분 좋잖아요!! 완전제취향저격 ㅠㅠ 참기름 꼬소한냄새가여기까지나는 것같아요. 안 그래도요즘날더워져서 자취방에서에어프라이어로주구장창빵만굽다가시원한거당겼는데, 저도 냉장고털어서한번도전해봐야겠어요. 완자 속까지안전하게 63 ℃ 이상으로 부지런히익히는게핵심이겠네요!! 완자빚을 때모양예쁘게 잡으려면계량이랑반죽치대는 게생명일것같은데다음번에 완자 황금비율도 살짝공유해주시면안 되나요? ㅎㅎㅎ 해산물 알러지 있는분들조심하라는 꿀팁까지 적어두시고완벽합니다... 오늘 저녁메뉴뽐뿌제대로받고 가요!!!
0저도 어제 퇴근길에 마트에서 주말용으로 시판 콩국물을 사 왔습니다. 날이 부쩍 더워져서 이번 주말에는 소면을 정확히 100 g씩 디지털저울로 계량해서 클래식한 콩국수를 해 먹을 생각입니다. 국수 면은 대강 손대중으로 쥐어서 삶으면 늘 양 조절에 실패해서 꼭 애매하게 남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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