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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비 오는 날 야식으로 끓여본 미소라멘, 핵심은 돼지고기 안전 온도입니다.

웰니스주방

2026-07-01 1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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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가 차분히 내리는 저녁이라 혼밥 야식으로 대두가 함유된 미소와 된장, 마늘, 간장, 미림, 설탕을 활용해 미소라멘을 준비해 보았습니다. 알러겐 정보로 돼지고기, 달걀, 밀, 대두가 포함되니 예민하신 분들은 필히 확인하셔야 합니다. 특히 고명으로 올라가는 돼지고기는 돼지열병 등 위생 안전을 위해 중심 온도 71 ℃ 이상으로 속까지 완벽히 익히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3

  • 군침순이2026-07-02 08:13

    비 오는 날에 뜨끈한 미소라멘 ㄹㅇ 탁월한 선택이네 나도 비 오면 국물 당겨서 된장 베이스로 자주 해 먹는데 시판 미소에 집된장 눈대중으로 좀 섞어주면 감칠맛 확 살아남 돼지고기는 특히 기름기 돌아서 잘 익혀야 잡내 안 나고 탈 안 나니까 71 ℃ 맞춰서 속까지 바짝 익히는 거 ㅇㅈ 고기 조금이라도 덜 익으면 물컹하고 비려서 국물 다 버리는데 제대로 끓였네 알레르기 조심하라는 것도 세심하고 야식으로 아주 뜨끈하니 든든했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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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07-02 11:30

    와비오는날미소라멘 ㄹㄱ 맛있겠다돼지고기는 진짜속까지싹익혀야맘이편함 71 ℃ 이상 국룰이지 ㅋㅋ 난편의점 차슈 사다가 에프에대충 돌려 얹어먹는데이것도함츄라이해봐진짜 편하고씹는맛 지림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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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파수꾼2026-07-02 11:31

    중심 온도 71 ℃ 면 진짜 제대로 익히셨네요 ㅋㅋ 저도 퇴근하고 새벽에 고기 구울 때 배고프다고 대충 익혔다가 다음날 배탈 나서 고생한 적 있거든요. 비 오는 날 뜨끈한 라멘 국물에 소주 한잔하면 진짜 기가 막히는데 안주 하려고 준비하다가 정성 다 들어가셨네 ㅎㅎ 저는 새벽에 퇴근하면 귀찮아서 그냥 라면 고명으로 대충 구워 올리곤 하는데 확실히 안전하게 푹 익히는 게 마음 편하긴 합니다. 오늘 같은 날 딱 어울리는 야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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