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처럼 비 오는 날 혼밥이나 야식으로 따뜻한 울면 생각나더라고요. 새우, 오징어, 버섯이랑 당근, 양파 넣고 마지막에 달걀 풀어 끓이면 되는데, 울면은 전분물 때문에 국물을 남김없이 다 마시게 돼서 나트륨을 과하게 먹기 쉽더라고요. 그래서 저는 해산물 자체의 짠맛을 믿고 소금 간은 거의 안 하는 편입니다. 참, 오징어랑 새우 같은 해산물이 들어가니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63 ℃ 이상으로 잘 익혀 드셔야 하고요, 밀, 조개류, 새우, 오징어, 달걀, 대두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재료 꼭 확인하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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