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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명절이나 홈파티용 잡채 소분해서 자취 안주로 먹는 팁 ㄹㄱ

편의점셰프

2026-06-18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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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명절이나홈파티 때나잡채거창하게먹는줄아는데, 당면이랑 소고기, 시금치, 당근, 양파, 버섯만 딱 넣고볶음 요리해서 소분해두면자취 안주로 이건진짜최고임ㅋㅋ 난이도가 보통이라 채썰고볶는 게귀찮긴한데소고기속까지안전조리온도 63 ℃ 맞춰서 확실하게 익혀먹어야뒤탈 없음. 참고로 대두 (대두)랑 쇠고기 (소고기) 알러젠있으니까 체질 안맞는사람은피하고, 일 끝나고새벽에이거 소분해둔거대충데워서술한잔이랑먹어봐진짜 ㄹㄱ 극락임.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4

댓글 5

  • 일요일도시락2026-06-18 06:28

    와, 저랑 완전 통하셨네요! 저도 잡채 명절에만 먹는 음식이라는 편견 깨진 지 오래예요 ㅎㅎ 평소에 잡채 해두면 남편 술안주로도 좋고, 중딩 딸래미 반찬으로도 내어주기 정말 편하거든요. 주말에 하루 날 잡고 대량 조리해서 소분해 두면 일주일 피로가 싹 가시는 기분이에요. 잡채 밀프렙 할 때 제가 5년 동안 시행착오 겪으며 터득한 소소한 팁 몇 개 보태고 갑니다! - 잡채는 보관 용기 규격화가 정말 중요해요. 저는 딱 납작한 1인분용 내열 유리용기에 얇게 펴서 소분해 둡니다. 그래야 나중에 냉동했다가 꺼내서 전자레인지 돌릴 때 열이 골고루 전달돼서 당면이 불지 안고 쫄깃하게 살더라고요. - 당면 삶을 때 평소보다 1 ~ 2 분 정도 덜 삶아서 살짝 꼬들한 상태로 양념 넣고 볶아보세요. 냉장이나 냉동 들어갔다 나오면 수분을 먹기 때문에, 처음부터 완벽하게 익히면 나중에 해동했을 때 떡이 되기 쉽거든요. - 글쓴이님 말씀대로 고기는 꼭 속까지 63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혀서 볶아야 해요! 대량 조리해서 보관하는 밀프렙 특성상 고기가 덜 익으면 상하기 쉽고 위생상 정말 위험하거든요. 안전조리온도 지키는 건 기본 중의 기본입니다 ㅎㅎ 채 썰고 볶는 게 손이 많이 가긴 해도, 한 번 고생해서 소분해 두면 평일 밤에 퇴근하고 프라이팬에 기름 살짝 둘러서 볶아 먹거나 렌지 돌려먹을 때 진짜 행복하죠 ㅋㅋ 역시 맛있는 거 아시는 분이네요. 이번 주말에는 저도 냉장고 털어서 당근이랑 양파 듬뿍 넣고 잡채 한 판 크게 볶아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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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프로틴충2026-06-18 10:17

    당면탄수폭탄이라 매크로노답인데굳이 왜먹음 ㅋㅋㅋ 소고기쥐꼬리만큼드가서 단백질도 안채워짐 걍우둔살에야채볶아먹는게백배 나음밀프렙가성비 극악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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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주할매2026-06-18 11:35

    잡채를 소분해가 얼려 묵는다꼬? 당면 불어터져서 떡판 되는데 그걸 뭔 맛으로 묵노 ㄹㅇ 소고기도 소분해서 보관할라믄 63 도는 얼어죽을 71 도 넘게 팍 익혀야 뒤탈 안 나는 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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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야식의왕2026-06-18 11:37

    ㄹㅇ잡채 냉동실에 소분해두면새벽에안주 없을때꺼내먹기개꿀임대충해동해서팬에대충 볶아도개존맛이라 인정할수밖에 없음채써는거귀찮아서난본가에서 훔쳐오는데 직접소분해두면든든하긴하겠네 고기 확실히익혀야뒤탈없는거 ㄹㅇ팩트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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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비건N수생2026-06-18 12:29

    고기빼고 버섯만 넣어도 ㄹㅇ 개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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