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꿀팁

버섯과 두부 비프웰링턴 재료 체크부터 ㄱㄱ

설거지제로

2026-10-15 00:57

183

요즘버섯제철이라버섯들어가는메뉴눈에들어오더라 ㅋㅋ
버섯과두부비프웰링턴은 한식구이로 분류돼있고, 난이도는보통임

  • 들어가는 재료는소고기, 두부, 버섯, 양파, 당근, 감자
  • 재료종류가 꽤있으니까장보기전에있는 거부터 확인하면 덜 헷갈림
  • 계량귀찮아도 이메뉴는재료빠뜨리면 아쉬울수 있으니재료목록만은한번보고시작하는편이낫겠더라 ㅋㅋ
  • 소고기안전 조리온도는 63℃라고 안내돼 있음. 이건 눈대중말고확인 ㄱㄱ

알러겐은달걀, 우유, 밀, 대두, 쇠고기임
두부 들어가도쇠고기포함이라 알러지있는사람은 재료 확인해야함

난이도보통이라 초간단 한냄비밥 느낌은 아니고, 재료여러 가지챙기는날에해볼메뉴같음
레시피계량까지빡세게재는건 나도귀찮은데재료랑알러겐, 온도는 대충 넘기지말자 ㅇㅈ?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3

댓글 3

  • 정석한그릇2026-10-15 06:07

    전 두부와 버섯까지 넣으면 수분이 많아져서 비프웰링턴 느낌이 흐려질 것 같더군요. 한식구이로 분류된 것도 조금 의아한데, 재료 목록에 웰링턴의 겉을 감쌀 재료는 빠진 건가요?

    1
  • 원칙주의밥상2026-10-15 12:12

    소고기와 두부, 버섯에 채소까지 들어가니 장보기 전에 재료 목록을 확인할 만하겠네요. 소고기 안전 조리온도는 안내된 63℃를 기준으로 하고, 익힘은 눈대중보다 온도계로 확인하는 편이 정확합니다.

    0
  • 황금레시피탐구자2026-10-15 12:56

    재료가 여럿이라 장보기 전에 목록부터 확인하자는 말에 동의해요. 집에 두부랑 버섯이 있는지 먼저 보고 장 봐야겠네요.

    3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