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에 남은 감자랑 양파 털려고 올리브오일에 새우 넣고 미옹 카레 만들었는데 은근 한식 국·탕 느낌도 나고 맛있더라구요 ㅋㅋ 난이도 보통이라 자취방에서 대충 뚝딱 만들기 편해요. 아 참, 요건 새우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 하고 안전 온도가 63 ℃라니까 새우는 확실히 잘 익혀 드시는 거 잊지 마세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6-11 06:41
냉장고에 남은 감자랑 양파 털려고 올리브오일에 새우 넣고 미옹 카레 만들었는데 은근 한식 국·탕 느낌도 나고 맛있더라구요 ㅋㅋ 난이도 보통이라 자취방에서 대충 뚝딱 만들기 편해요. 아 참, 요건 새우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피하셔야 하고 안전 온도가 63 ℃라니까 새우는 확실히 잘 익혀 드시는 거 잊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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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ㄹㅇ 냄비하나로다해결돼서자취생최애메뉴임 ㅋㅋㅋ 냉털에 이만한 거없지 ㅇㅈ? 근데난새우 까기귀찮아서무조건냉동자숙새우 씀 껍질 쓰레기치우는것도일이라 ㅋㅋㅋ 양파랑감자대충감으로때려박고새우뻘개져서확실히 익을때까지푹끓이면 끝이라개편함 온도계 이딴거 쓰면 그것도 물 묻혀서닦아야 됨 ㄹㅇ 설거지 늘리기금지 ㅋㅋㅋ 대충팍 익혀서냄비통째로 밥 비벼먹으면설거지딱 한 개나와서고시원눈치 안보이고 개꿀인정?
063 ℃ 기준 제시가 훌륭합니다.
1새우 들어가면 ㄹㅇ 맛없을 수 없는데 자취 기준 새우는 평소에 단가 안 맞음 100 g 당 가격 비교해보고 수입 냉동 세일할 때만 사요 감자 양파는 냉장고에 방치하면 싹나서 버리니까 남은 건 바로 깍뚝썰기해서 냉동실 넣는 게 식비 아끼는 길임 카레는 한 번에 4끼 분량 끓여서 소분 용기에 나누고 냉동실 넣으면 일주일 식비 방어 됩니다 물 질척한 거 싫으면 걍 남은 야채만 에프에 구워서 카레 위에 얹어먹어도 ㄱㅊ 해요
1와 대박 ㅠㅠ 저도 냉장고 털 때 카레만한 게 없다고 생각하는데 미옹 카레 진짜 대박이네요!! 새우 들어가면 감칠맛 폭발해서 밥 한 공기 뚝딱 인정 ㅇㅇ ㅋㅋㅋ 남편이 요즘 제 망한 식빵 쪼가리만 먹느라 고생했는데 ㅠㅠ 오늘 저녁은 요걸로 맛있는 밥상 차려줘야겠어요!! 요즘 발효 계속 실패해서 멘탈 나갔었는데 카레 보니까 급 배고파지네요 쓰읍 ㅠㅠ 새우 안전온도 63 ℃ 정보까지 진짜 세심하셔요!! 전 맨날 덜 익을까봐 무서워서 쪼그라들 때까지 볶았는데 ㅋㅋㅋ 유용한 정보 넘넘 감사해요!!
5↳ 월세살이에게
몬소리임감자생으로깍둑썰어서냉동실넣으면나중에 백퍼푸석해져서식감개망함 차라리싹나기전에대량으로 다끓여놓고 삼시세끼 카레만연달아 먹는게맞음 소분용기나누는거 존나귀찮고 설거지거리만늘어남 ㄹㅇ
0맞습니다. 새우는 확실히 익혀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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