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냉장고에 남은 닭고기랑 양파, 당근 털어서 간장이랑 버터 넣고 한식풍 오므라이스 해먹었거든요ㅋㅋ 1인용 혼밥이나 자취생 홈파티 메뉴로 비주얼 내기 진짜 딱인데, 대신 속에 들어가는 닭고기는 안전 조리온도인 74 ℃까지 확실하게 익혀서 만들어야 뒤탈이 없더라구요! 아 맞다 그리고 달걀, 대두, 닭고기, 우유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재료에 들어가니까 꼭 조심하세용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7-11 12:39
어제 냉장고에 남은 닭고기랑 양파, 당근 털어서 간장이랑 버터 넣고 한식풍 오므라이스 해먹었거든요ㅋㅋ 1인용 혼밥이나 자취생 홈파티 메뉴로 비주얼 내기 진짜 딱인데, 대신 속에 들어가는 닭고기는 안전 조리온도인 74 ℃까지 확실하게 익혀서 만들어야 뒤탈이 없더라구요! 아 맞다 그리고 달걀, 대두, 닭고기, 우유 알러지 있으신 분들은 재료에 들어가니까 꼭 조심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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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진짜 공감해요 ㅋㅋ 닭고기 속까지 완전히 익히는 거 진짜 신경 쓰이죠! 저도 4살짜리 애기 키우다 보니 혹시라도 탈날까 봐 늘 바짝 잘 익었나 확인하고 먹이거든요. 오므라이스가 냉파용으로도 최고지만 채소 잘게 다져서 정체 숨겨 먹이기에도 진짜 효자 메뉴라 저도 자주 해먹어요 ㅋㅋ 아기용은 저염 간장 쓰고 버터 살짝 넣어주면 냄새부터 맛있어서 엄청 잘 먹더라구요. 알러지 조심하라는 친절한 팁까지 진짜 스윗하십니다! 오늘도 요리 꿀팁 잘 배우고 가요 ㅎㅎ
5오므라이스엔 닭대신소고기가 낫던데요..
2↳ 쌀눈세개에게
저는 오히려 소고기 넣으면 좀 질겨지기도 하고, 무엇보다 요새 수입산 소고기도 값 올라서 가성비가 너무 떨어지더라구요ㅋㅋ 차라리 냉동실에 굴러다니는 닭가슴살 남은 거 털어 넣는 게 식비 아끼기엔 훨씬 낫던데.. 역시 입맛은 다 다른가 봐요.
2난귀찮아서편의점닭가슴살찢어넣음 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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