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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속채운대저토마토백김치, 매일 먹는 반찬으로는 비추천합니다.

김밥천국

2026-10-08 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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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에 무, 양파, 마늘, 소금을 넣어 만드는 속채운대저토마토백김치는 토마토 알레르기가 있다면 조심해야 합니다. 만드는 난이도는 보통 수준이지만, 금방 물러져서 저희 집처럼 대량 조리하는 집에는 비효율적입니다. 가끔 별미로 한 접시 내는 것 이상은 손이 안 갑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

댓글 4

  • 그을린손2026-10-08 04:02

    토마토는 수분이 많고 과육이 약해서 김치처럼 절여두면 금방 무르는 것이 당연합니다. 대량으로 담그기보다는 먹기 직전에 겉절이처럼 가볍게 버무려 내는 편이 낫습니다. 굳이 별미로 만드신다면 껍질을 직화로 살짝 태워 벗겨낸 뒤에 속을 채우면 수분이 덜 나와서 식감이 그나마 조금 더 유지됩니다. 그래도 이틀 넘게 두고 먹기에는 적당하지 않은 음식이 맞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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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편의점셰프2026-10-08 07:14

    그걸왜대량으로함한끼용임ㄹ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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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죽요정2026-10-08 14:09

    ㄹㅇ 이거별미로도돈아까움토마토수분 조절 안돼서 국물흥건해지고하루만지나도흐물거려서 노맛임 ㅋㅋ 나도저번에했다가애들이극혐해서한입 먹고다 버림아맞다 진짜대저토마토는그냥생으로먹는게오만배나음왜 김치로만드는지노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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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세살이2026-10-08 23:08

    ㄹㅇ 대저토마토 요새 1 kg 에 만 원 넘어서 자취 식비로는 살 엄두도 안 남 게다가 수분 많아서 금방 물러터지면 다 버려야 되니까 가성비 최악 ㅇㅈ 맛도 맛인데 보관성 떨어지는 재료는 식비 낭비라 거르는 게 답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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