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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팁

찌그러진 애호박 구출작전ㅋㅋ

냉파요정

2026-07-14 2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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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7

댓글 3

  • 원칙주의밥상2026-07-15 01:37

    두부 비빔호박쌈은 저도 예전에 시도해 보았습니다만, 수분 조절이 생각보다 까다로워서 개인적으로는 그리 만족스럽지 못했습니다. 두부의 물기를 완전히 제거하지 않으면 호박과 만났을 때 이 맛도 저 맛도 아닌 밍밍한 상태가 되기 십상이더군요. 알레르기 대체 식재료를 찾기보다, 차라리 애호박은 가볍게 볶아 소금이나 새우젓으로 정석대로 간을 해서 드시는 편이 기본기에 충실한 맛을 내기에 더 낫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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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메주할매2026-07-15 03:13

    그렇게 하믄 애호박 단맛도 안 살고 두부 땜에 질척여서 난 별로더라 애호박은 얄팍하게 썰어가 들기름에 달달 볶아야 ㄹㅇ 존맛인데 요즘 젊은 애들 요리는 내 입엔 넘 싱겁고 영 파이라 귀찮아도 그냥 정석대로 볶아 묵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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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웰니스주방2026-07-15 07:45

    대두 알레르기가 있는 분들을 위해 주의를 환기해 주신 점은 감사하나, 알레르기 유발 물질을 단순히 '피해야 할 위험 요소'로만 규정하기보다 조리 과학적 대체재를 제안하는 것이 더 생산적입니다. 두부의 식감과 단백질은 으깬 삶은 병아리콩이나 캐슈넛 페이스트로 충분히 대체 가능하며, 간장 대신 소금과 이스트 플 flakes를 쓰면 감칠맛도 살릴 수 있습니다. 대체 불가능한 식재료는 없으니 레시피의 가능성을 열어두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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