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식단에 변화를 주려고 다이어트나 혼밥용으로 좋은 냉이나물무침을 해봤는데 정말 쉽네요.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에서 가볍게 데친 다음 된장, 마늘, 들기름, 소금만 넣고 무치면 끝이라 손님상에 내기도 좋아요. 참, 된장이 들어가니까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샐러드언니
2026-10-05 02:17
요즘 식단에 변화를 주려고 다이어트나 혼밥용으로 좋은 냉이나물무침을 해봤는데 정말 쉽네요. 안전 조리온도 71 ℃ 이상에서 가볍게 데친 다음 된장, 마늘, 들기름, 소금만 넣고 무치면 끝이라 손님상에 내기도 좋아요. 참, 된장이 들어가니까 대두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셔야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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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요즘마트가니까냉이랑달래엄청나왔더라 ㅋㅋ 난 버터랑밀가루세일하길래 그것만한바가지 사서옴 아맞다울집초딩이랑유딩이는나물입도안대서 맨날나만먹음 ㅜㅜ 결국오늘도 애들 간식으로모닝빵굽는중인데역시요리든베이킹이든 숟가락 말고 g 단위로저울 계량해야맛안변하고존맛인거 ㅇㅈ?
0냉이흙털고 다듬는 거이건진짜지옥이라손도안 대는데 쉽다니기만임 ㅋㅋ 71도온도계로 재는 것도 오바고걍대충끓는물에데쳐서다시다나미원살짝넣고무치는게 백배맛있음 ㄹㄱ 먹어봐 진짜
5냉이 지금 마트에서 한 팩에 최소 3000 원 이상인데 데치면 숨 다 죽어서 한 주먹도 안 나옴 ㄹㅇ 가성비 개떨어지고 뿌리에 흙 씻어내느라 물세 많이 나와서 자취 5년차인 내 기준엔 절대 안 삼 다듬는 시간 대비 먹을 것도 없는데다 들기름도 한 병에 8000 원 넘어서 팍팍 쓰기 아까움 도시락용 치트키라기엔 지출이 너무 커서 비추임 식단 할 거면 마트 마감 세일 때 1000 원짜리 콩나물이나 느타리 사다 무치는 게 돈 아끼고 백배 나음
1이거 라면에넣어먹어도개존맛일듯
5혹시 냉이무침 하실 때 된장만 아주 살짝 넣고 소금은 아예 빼보셨나요? 냉이 자체 향이 진해서 소금 안 넣어도 슴슴하니 맛있고 나트륨도 확 줄더라고요 ㅎㅎ 안 그래도 저희 아기 식재료 테스트할 때 대두 알러지 엄청 긴장하면서 먹였던 기억나서 반가웠는데, 어른 반찬도 굳이 소금까지 더할 필요는 없는 거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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