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구이 63 ℃ 굽고 대두 조심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월세살이
2026-09-24 02:50
조기구이 63 ℃ 굽고 대두 조심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아니조기를 63 도로구우면비린내만 오지게올라오고속은제대로안익어서 배탈 나기 딱좋음 ㅋㅋ 생선구이는 비린내 날리려면무조건 에프 180 도나 200 도로겉바속촉하게구워야제맛임 ㄹㄱ 이건진짜뼈까지바삭하게 구워야맛있음. 그리고조기굽는데갑자기대두조심하라는 건 뭔소린지모르겠네알레르기있는거아니면 굳이? 그냥 식용유대충발라다가에프고온으로 싹 돌려서눈으로보면서 노릇해질때꺼내먹는 게최고임먹어봐진짜 63 도는너무에바야.
5맞아요, 조기 구울 때 속까지 잘 익었나 애매해서 대충 구웠다가 겉만 태우곤 했는데 63 ℃ 딱 기억해야겠네요 ㅎㅎ 명절 조기는 은근히 비싸서 구울 때 실패하면 타격이 큰데 이런 안전 온도 정보가 진짜 유용하더라구요. 말씀하신 대로 대두 성분 조심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겠어요!
1맞아요 63 도 굽기 진짜 중요해요
0생선류의 안전한 섭취를 위한 내부 온도 63 ℃ 기준을 정확히 짚어주셨네요. 다만 언급하신 '대두'가 흔히 쓰는 대두유를 뜻하는 것이라면, 대두유는 발연점은 높지만 가열 시 산패가 빠르게 진행될 수 있으므로 조리 온도에 유의해야 합니다. 담백한 조기구이를 위해서는 기름을 많이 두르기보다 종이호일을 활용해 자체 지방으로 은근히 굽는 방식이 영양학적으로도 더 권장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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