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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대하조림 하실 때 닭고기는 속까지 완전히 익혀야겠더라고요.

소금한꼬집

2026-09-26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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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제철이라 시금치랑 토마토, 닭고기 넣고 대하조림 해봤는데 난이도도 보통이라 집에서 해볼 만하더라고요. 토마토, 새우, 닭고기 알레르기 있으신 분들은 조심하시고, 특히 같이 들어가는 닭고기는 안전 조리온도인 74 ℃ 이상으로 완전히 익혀주셔야 안전하대요. 저는 나트륨 줄이려고 소금 안 치고 토마토 자체 수분으로만 조렸더니 또 너무 맹맹하다는 소리를 들었지만요 ㅎㅎ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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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

  • 편의점셰프2026-09-27 00:14

    닭고기 속까지 74도 ㄹㄱ 지켜야함안 그러면배탈 나서다음날출근도 못함 진짜.. 근데 토마토수분으로만조리면백퍼 맹맹하죠 ㅋㅋ 소금치기싫으면차라리미원이나 다시다 반티스푼만넣어보셈. MSG가 나트륨 적은데감칠맛 올려줘서싱거운 거 해결하기엔 ㄹㄱ 직빵임진짜. 저는편의점훈제닭다리찢어 넣고 불닭소스한바퀴 둘러서조려먹는데이것도매콤하니술안주로괜찮음요싱거우면담엔조미료한 꼬집만넣어보세요맛이아예달라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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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칙주의밥상2026-09-27 09:36

    정말 중요한 지적을 해주셨습니다. 가금류는 교차 오염이나 식중독 위험이 있어서 말씀하신 대로 내부 온도 74 ℃ 이상으로 확실하게 익히는 것이 요리의 기본 중의 기본이지요. 저 역시 주방에서 늘 온도계를 사용해서 이 부분을 확인하곤 합니다. 다만 소금을 전혀 넣지 않으셨다니 맛이 조금 아쉬우셨겠습니다. 토마토의 감칠맛을 제대로 살리려면 아주 소량의 소금이라도 들어가야 '대비 효과'로 단맛과 풍미가 살아나더군요. 건강을 챙기시더라도 다음에는 소금의 비율을 아주 소량만 정확히 계량해서 최소한의 간을 더해보시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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