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통기한 임박한 두부 털려고 알콩달콩전이라는 한식 구이 요리를 해봤는데요 ㅋㅋ 재료는 심플하게 두부랑 밀가루, 소금, 올리브오일만 들어가더라구요. 난이도 보통이라길래 눈대중으로 대충 구웠더니 역시 계량 안 하면 매번 맛이 달라져서 살짝 헤맸음 레알 ㅋㅋ 올리브오일에 노릇하게 구우니까 은근 고소하니 먹을 만은 하네요 ㅎㅎ 아 그리고 이거 대두랑 밀 들어가니까 관련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냉파요정
2026-08-15 11:17
유통기한 임박한 두부 털려고 알콩달콩전이라는 한식 구이 요리를 해봤는데요 ㅋㅋ 재료는 심플하게 두부랑 밀가루, 소금, 올리브오일만 들어가더라구요. 난이도 보통이라길래 눈대중으로 대충 구웠더니 역시 계량 안 하면 매번 맛이 달라져서 살짝 헤맸음 레알 ㅋㅋ 올리브오일에 노릇하게 구우니까 은근 고소하니 먹을 만은 하네요 ㅎㅎ 아 그리고 이거 대두랑 밀 들어가니까 관련 알러지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요!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맞아요. 계량이 맛을 좌우하더군요.
2들기름에 구워야 훨씬 고소합니다.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