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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비와서 원팬 해물파전 조짐

설거지제로

2026-07-23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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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와서해물파전원팬으로끝ㅋㅋㅋ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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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 닭가슴살탈출2026-07-24 06:40

    ㄹㅇ 비오는 날엔 파전 구워야됨 ㅋㅋㅋ 원팬 개똑똑하네 역시 요리는 설거지 줄이는 게 신의 한 수임 전분기 듬뿍 묻은 볼이랑 이것저것 다 설거지하려면 진짜 개극혐인데 원팬이면 뒤집개랑 팬만 대충 슥 닦으면 끝이니까 개이득인 부분 ㅇㅈ? 나도 지금 비오는 날이라 닭가슴살 밀프렙 해둔 거 보기만 해도 토나올 거 같아서 치팅 때리고 싶다 ㅋㅋㅋ 근데 해물파전은 오징어랑 새우 듬뿍 들어가니까 나름 고단백 다이어트식 맞죠? 탄수화물도 전분 가루 쪼금밖에 안 들어가니까 키토 식단이라고 합리화 씹가능함 ㄹㅇㅋㅋ 여기에 막걸리 한 사발 딱 마시면 걍 극락인데 오늘 하체 조지는 날이라 꾹 참는 중임ㅠ 파전 겉에 바삭하게 잘 구워졌음? 비주얼 개지릴 거 같은데 사진도 좀 올려주지 글만 봐도 침샘 터지네 부럽다 진짜 맛점하셈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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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조용한채식2026-07-24 10:54

    비 오는 날에 부침개만큼 반가운 메뉴도 없지요. 설거지거리를 줄여주는 원팬 조리는 저도 참 자주 애용하는 방식입니다.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바삭하게 지져내면 다른 반찬이 필요 없더군요. 저는 해물 대신 팽이버섯과 쪽파를 듬뿍 넣고 원팬으로 자주 부쳐 먹는데, 빗소리를 들으며 먹는 전은 언제나 정겹습니다. 모쪼록 편안하고 맛있는 저녁 시간이 되셨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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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샐러드언니2026-07-24 13:04

    비 오는 날에 전 굽는 소리 들으면 진짜 못 참죠 ㅋㅋ 원팬으로 하신 거 완전 현명해요. 부치고 나면 가스레인지 주변에 기름 튀고 설거지거리 나오는 거 진짜 귀찮은데 원팬이 최고예요. 저도 파전 구울 때 쪽파 대폭 넣고 오징어랑 새우 150 g 정도 아낌없이 얹어서 단백질 토핑 확실하게 채워 먹는 편이에요. 해물이 가득 들어가야 든든하기도 하구요 ㅎㅎ 오늘 저녁 메뉴 아주 제대로 고르셨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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