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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밥백과
꿀팁

손님상용 일식 로스가스 만들 때 가성비 팁

월세살이

2026-09-03 2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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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파티나 손님상 낼 때 일식 로스가스(돼지 허리살) 직접 튀기면 돈은 적게 들어서 은근 갓성비임 난이도는 보통인데 주재료 밀가루 계란 소금 후추만 있으면 돼서 부재료값 별로 안 깨짐 대신 돼지고기 밀 달걀 들어가니까 손님 중에 알러지 있는 사람 있는지 미리 물어보는 거 필수임 튀김이라 대충 감으로 하면 속 안 익을 수 있으니까 중심부 온도 71 ℃ 찍었는지 온도계로 확인해야 안전함 솔직히 자취생 혼자 먹으려고 기름 낭비하는 건 비추고 남들 올 때 생색내기용으로나 ㄱㅊ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7

댓글 2

  • 편의점셰프2026-09-04 07:09

    솔직히집에서돈까스 직접 튀기는거 뒤처리생각하면 ㄹㄱ 에바임 기름 사방에 튀고 남은거처리하다가 진다빠짐;; 온도계로 71 ℃ 재가면서 생고기튀길바에 차라리냉동사서에프돌리는게백배 나음이건진짜가성비라기엔노동력이 너무아까움 난직접해봤다가청소하느라 피똥 싸서별로였음진짜비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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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량주의자2026-09-04 09:38

    정밀한 제어 방식에 깊이 공감합니다. 저 역시 로스가스 조리 시 심부 온도 71 ℃ 기준을 엄격히 준수하고 있습니다. 다만 최근 기온이 8 ℃ 아래로 떨어지면서 주방의 기본 실온이 내려가, 튀김기 기름 온도를 170 ℃까지 올리는 데 걸리는 예열 시간이 평소보다 120 초 더 소요되더군요. 게다가 마트에서 구매한 습식 빵가루의 수분율을 측정해 보니 개봉 후 보관 상태에 따라 5 % 이상의 편차가 발생했습니다. 결국 일관된 바삭함을 위해 빵가루 무게를 0.1 g 단위로 정밀 계량하는 디지털 저울을 새로 들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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