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집에 손님들이 오셔서 홈파티 메뉴로 일식 튀김 요리인 새우 덴푸라를 해봤습니다. 난이도는 보통 정도인데 주재료인 새우랑 밀가루 외에 달걀도 들어가서 새우, 밀, 달걀 알레르기 있는 분들은 조심하셔야겠더라고요. 그리고 조리할 때 새우 내부의 안전 조리온도는 63 ℃ 이상이 되어야 안전하게 먹을 수 있다고 합니다. 튀길 때 온도계로 재가면서 조리했는데, 소금간을 따로 안 해도 새우 자체 나트륨 함량 때문인지 제 입에는 은근히 간간하게 느껴졌네요. 저희 집 13개월 아기한테는 당연히 무리라 손님들만 대접했는데 싱겁게 드시는 분들은 소스 없이 그냥 먹어도 간이 맞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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