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이도가 '쉬움'으로 분류되는 '양배추감자전'이지만, 부재료로 돼지고기가 들어가기 때문에 조리 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속까지 안전 조리온도인 71 ℃에 도달해야 안심하고 먹을 수 있는데, 전을 너무 두껍게 부치면 겉은 타고 속의 고기는 익지 않는 불상사가 생기더군요. 주재료인 감자, 당근, 두부, 돼지고, 고춧가루, 계란을 섞을 때 두부 수분을 확실히 짜내야 반죽이 질어지지 않고 얇게 펴서 속까지 제대로 익힐 수 있습니다. 또한 본 레시피에는 달걀, 밀, 대두, 돼지고기 알레르기 유발 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니 해당 체질인 분들은 섭취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