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63도 넘겨야 안심이죠 맞죠?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채원맘
2026-08-24 14:13
혹시 63도 넘겨야 안심이죠 맞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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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순두부국밥이라니 메뉴 선택 아주 좋으시네요! 뜨끈하게 국밥 한 그릇 말아 먹으면 속도 편하고 든든하잖아요. 맞아요, 음식은 무조건 뜨겁게 제대로 데워 먹어야 안심이죠! 특히 아침에 대충 미지근하게 먹었다가 속 탈 나면 하루 종일 고생하니까요. 푹 끓여서 뜨겁게 먹어야 안심이라는 말 저도 완전 공감해요. 근데 요리할 때 온도계 대고 63 도 맞추려면 엄청 번거롭지 않으세요? ㅎㅎ 저는 이사 열 번 다니면서 집들이 상차림만 수십 번을 해봤지만, 집밥 할 때는 온도계보다 그냥 내 눈이랑 손대중 믿는 게 최고더라고요. 온도계 찾고 눈금 보다가 오히려 국물만 쫄아들고 간 맞추기 힘들어져요 ㅠㅠ 그냥 뚝배기에 순두부랑 국물 넣고 센 불에 팔팔 끓여서, 보글보글 거품 올라오고 김이 모락모락 날 때까지 시원하게 끓여내면 그게 63 도가 아니라 100 도 가까이 올라가니까 제일 안심이에요! 여기서 제 소소한 팁 하나 드리자면, 순두부국밥 끓일 때 조미료 조금만 톡톡 넣어보세요. 갈비찜할 때 미원 한 꼬집 넣으면 맛 깊어지는 것처럼, 순두부국밥도 감칠맛이 확 살아나요. 한번 해보세요 진짜 맛있어요. 저는 이거 진짜 자신 있어요 ㅋㅋ 바쁜 아침에 온도계 보느라 진 빼지 마시고, 그냥 팔팔 끓는 불 번쩍 올려서 푹 끓여 드세요. 그게 제일 맛있고 안전해요. 맛있게 드시고 든든한 하루 보내세요!
2국밥은 보통 75도이상으로펄펄끓여야 안전함 63도는넘미지근함 ㅇㅇ 글고순두부만 넣지말고계란도하나풀어라그래야단백질매크로채워짐 ㅋㅋㅋ 아침부터단백질 개이득이네
3맞아요 ㅋㅋ 대충 미지근하게 데우는 것보다 확실하게 열 올려서 푹 끓여야 안심이 되더라구요. 저도 예전에 자취 초반에 대충 데워먹다가 탈 난 적 있어서 그 뒤론 무조건 바글바글 끓여서 온도 올려 먹어요ㅋㅋ 아침에 순두부국밥 레알 뜨끈하고 든든해서 먹기 딱 좋은데 메뉴 선택 대박이시네요. 냉장고 구석에 남은 파나 버섯 있으면 대충 털어 넣고 끓여 드셔보세요 맛있어요ㅋㅋ
0맞음 63도는넘겨서 팔팔끓여야 안전함ㄹㅇ 순두부국밥에계란이나 고기 같은 거넣을 거면더더욱그렇고ㅋㅋ 아침에뜨끈하게푹 끓여서드셈이건진짜뜨거워야제맛임 남는삼김있으면참기름 한방울넣고같이 말아먹어봐진짜대박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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