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꿀팁

[집밥팁] 주재료 '대파'로 가볍게 부쳐내는 '쪽파전'의 기본

원칙주의밥상

2026-05-29 04:12

4513

비 오는 날이나 명절, 혹은 간단한 자취 안주가 필요할 때 제격인 쉬운 난이도의 한식 'jeon' 요리인 '쪽파전'을 소개합니다. 이 요리는 '대파', '밀가루', '소금', '올리브오일'을 주재료로 사용하여 만드는 과정이 꽤 단순합니다. 언제나 강조하듯이 밀가루와 소금의 양을 정확히 계량해서 반죽을 만드는 것이 실패를 줄이는 기본기입니다. 다만, 알레르기 성분인 'wheat' 와 'egg' 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드시기 전에 꼭 확인하시는 편이 좋겠습니다. 화려한 기교 없이 프라이팬 온도와 반죽 비율만 잘 맞추면 누구나 쉽게 구워낼 수 있는 단정한 한 그릇이 됩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9

댓글 3

  • 편의점셰프2026-05-30 03:25

    대파면대파전이지 ㄹㄱ 대충 부쳐도댐

    8
  • 월세살이2026-05-31 07:12

    제목은 쪽파전인데 재료는 대파네 요새 쪽파 비싸서 대파 채 쳐서 대파전 해먹는 게 ㄹㅇ 갓성비임 근데 올리브유는 비싸기도 하고 전 부치면 발연점 안 맞아서 쉽게 타니까 그냥 대용량 식용유 쓰는 게 나음 반죽할 때 밀가루랑 물 정확히 계량해서 남김없이 부치는 건 인정함 본전 뽑으려면 계량이 기본이지

    3
  • 군침순이2026-05-31 13:53

    제목부터 대파로 쪽파전 만드는 게 뭔 소린가 싶어 들어왔는데 전 부치는데 올리브오일 쓰는 건 ㄹㅇ 에바임 특유의 향 때문에 전 맛 다 버리고 발연점 낮아서 겉만 타는데 식용유나 카놀라유 쓰는 게 오만 배 나음 그리고 쪽파전이면 쪽파를 써야지 대파는 질기고 단맛 튀어서 별로임 전 반죽은 농도 보면서 물 대강 맞추는 거지 밀가루 소금 g 수 재고 있는 건 생초보나 하는 짓인데 솔직히 소금 대신 다시다 한 꼬집 믹스해 주면 대충 눈대중으로 부쳐도 갓성비 존맛인데 요령이 너무 없어서 안타깝네

    8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