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집밥백과
꿀팁

백김치식 하얀 무생채, 소금 줄여서 아기랑 먹기 괜찮더라고요.

소금한꼬집

2026-06-07 04:16

1321

무, 설탕, 식초, 소금, 마늘만 있으면 뚝딱 만드는 쉬운 반찬이라 명절이나 혼밥 때 곁들이기 좋습니다. 저희 집은 아기 반찬으로 주려고 소금을 확 줄여서 만드는데, 마늘 매운 기가 걱정되면 안전 조리온도인 71 ℃ 이상으로 마늘만 살짝 익혀서 무쳐도 좋더라고요. 간을 입맛이 아니라 건강 기준으로 맞추다 보니 이런 슴슴한 무생채가 은근히 자주 손이 갑니다.

이 글에서 언급된 레시피

추천 15

댓글 1

  • 황금레시피탐구자2026-06-09 07:46

    소금을 줄이면 삼투압이 안 됩니다.

    3
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